광고 대행사·MCN·플랫폼의 차이
인플루언서 마케팅의 상담처는 크게 광고 대행사, MCN(크리에이터 소속사), 플랫폼 세 가지입니다. 위치가 다르기 때문에 목적과 사내 체제에 맞춰 선택하거나 조합하는 것이 지름길입니다.
세 가지 비교
| 광고 대행사 | MCN(크리에이터 소속사) | 플랫폼(Tonakai 등) | |
|---|---|---|---|
| 위치 | 광고주 대신 캠페인 전체를 설계·운영 | 소속 크리에이터의 대리인 | 광고주·대행사·크리에이터가 함께 쓰는 시스템 |
| 기용 가능한 크리에이터 | 대행사 네트워크에 따라 다름 | 주로 자사 소속 | 데이터가 있는 폭넓은 크리에이터 |
| 적합한 경우 | 광고·PR·이벤트를 포함한 대형 캠페인 | 특정 크리에이터를 확실히 기용하고 싶을 때 | 많은 크리에이터를 빠르게·데이터로 고르거나 직접 운영하고 싶을 때 |
| 데이터 축적 | 대행사에 남기 쉬움 | 소속사에 남기 쉬움 | 자사 계정에 축적 |
조합 예시
- 대행사가 플랫폼으로 여러 클라이언트의 선정·진행·리포트를 효율화
- MCN 소속 톱 크리에이터 + 플랫폼의 마이크로·나노 조합
- 사내 팀은 플랫폼으로 일상 캠페인을 운영하고, 대형 캠페인만 대행사와 상담
Tonakai에서는
Tonakai는 광고주·광고 대행사·MCN·크리에이터가 같은 시스템 위에서 움직이는 플랫폼입니다. 캠페인 이력·단가·성과가 자사 계정에 남아 담당자나 캠페인이 바뀌어도 이어갈 수 있습니다. 전략부터 맡기고 싶다면 운영사 M2IE가 함께합니다.